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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압으로 또 결국 글을 나누게 되었습니다. 이글 이전에 2편을 못보신분!

 

좀비매니아들을 위한 *좀비영화추천* 2편 http://www.squarelab.net/255612 보고오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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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하우스 (Doghouse, 2009)

이혼준비중인 친구를 다독이려(?) 친구들과 여자가 많은 마을로 여행을;;;

버디+좀비를 버무린 전형적인 영국의 코미디물입니다.  영국식 코미디를 좋아하는 분께 추천합니다.

그러고 보니 독솔져라는 스릴러(!)무비도 생각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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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데드 (Undead, 2003)

호주에서 제작된 이름값 못하는 저예산 B급 좀비영화로 외계인과 콜라보레이션으로 유명한 병맛 코미디물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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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ad Snow 2009, 2014)

데드스노우 입니다. 2009년 1편을 시작으로 2014년 2편이 출시되었고 유럽식 B급 코미디물입니다. 

포스터에서 알수 있듯이 나치+좀비들이 등장합니다. 묘한 B급 냄새가 폴폴~ 풍기며 고어+코믹+감동... 적당한 병맛까지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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웜바디(Warm Bodies, 2013) 

조나단 레빈감독(영화 50/50)의 작품으로 하다하다 이제 좀비와 연애질하는 좀비 로맨틱코미디물(?) 정도로 표현될 작품입니다.

좀비가 등장하지만 로미오와 줄리엣을 모티브로 제작하여 본격 로맨스를 표방한 영화입니다. 

니콜라스홀트('어바웃어보이'의 마커스)가 이렇게 잘 컸네요 ㅎㅎ , 테리사 파머, 존말코비치까지 ㅠㅠ 캐스팅자체가 블록버스터급;;;

대놓고 비스므리로 뱀파이어는 크리스틴스튜어트가 좀비는 테리사 파머가 쭈욱 했음 좋겠네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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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크니즈 vs 좀비 (Cockneys vs Zombies, 2012)

카크니즈 vs 좀비는 다시 돌아온 영국식 코미디물 입니다.숀오브더데드의 영향인지 성공한 좀비영화이후에 영국에서는 

좀비영화가 상당히 많이 제작되는것 같습니다. 기대에는 못미치지만 최근작으로서 의미가 있다고 해야 할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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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틀 비트 좀비 (A Little Bit Zombie, 2012)

스티븐 맥허티주연의 제목처럼 약간 좀비스러운 코미디물입니다. 바탈리언의 영향도 쬐끔(!) 보이는듯 하구요.

결혼을 일주일 앞둔 한 남자가 약간(!)좀비가 되가는 과정을 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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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비 스트리퍼스 (Zombie Strippers!, 2008)

미국산 B급 성인용 19금 좀비무비를 가장한 본격 풍자 블랙코미디 무비쯤(!) 유명배우 제나제임슨(!)을 캐스팅해놓고 사회를 풍자하고 

비판한 전무후무한 본격 블랙코미디 무비입니다. 나이트메어의 프레디로 유명한 로버트잉글런드가 출연하며 풍자를 위한 좀비라고 해야할듯,

블랙코미디, 좀비를 버무려 나름 필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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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버넌트 (The Revenant, 2009)

참전했던 미군이 전사자로 돌아와 다시 좀비로 살아난다면?? 

코믹한 시나리오가 돋보이는 좀비버디물이라고 해야할것 같아요;;;

레버넌트 = "죽음에서 돌아온 육신을 지닌 망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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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안 오브 더 데드 (Juan de los Muertos,2011) 

쿠바산 코믹 좀비 무비입니다. 적당한 병맛과 블랙코미디;;; 쿠바사람들의 정서를 살짝(!) 맛볼수 있는 좀비영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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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드헤드 (Deadheads, 2011)

미국산 저예산 인디 코믹 좀비무비입니다. 어쩌다 좀비가 된 주인공의 정상생활 에피소드를 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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웜우드 (Wyrmwood road of the dead, 2014)
부산 국제영화제에 출품되었던 호주산 좀비 영화입니다.
포스터의 멋진카피 - '매드맥스와 새벽의저주가 만났다' 매드맥스도 호주에서 촬영했죠;;;
역대 호주산 좀비영화중 그나마 돋보이는 작품으로 카메라 워크와 좀비아포칼립스의 시작이 재미있습니다.
입김, 연료생산좀비 , 마인드컨트롤 등장등 참신(!)한 아이디어로 무장하는듯 했으나
후반부 시나리오가 망작으로 몰고간 B급 좀비물이라고 해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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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링 디 엑스 (Burying the ex, 2014)

제목처럼 전여친을 묻어(!) 버려야 하는 남자의 이야기입니다.

족보있는 좀비물이 영화내에서 언급되는등 비록 코미디물이지만 물을 흐리지는 않는 직계라고 해야겠네요.

그렘린, 이너스페이스, 환상특급, 홈커밍, 마스터오브호러등 정말 주옥같은 B급 무비의 왕자 조단테감독이 메가폰을

잡아 안볼수 없는 영화였습니다.  애슐리그린은 트와일라잇의 뱀파이어를 버리고 좀비로 갈아(!)타게 되네요. ㅎㅎㅎ 

무려 알렉산드라 다다리오가 출연... 속편도 나왔으면 하는 바램이 ㅋㅋㅋㅋ

그러고 보니 안톤옐친의 시크한듯 약간 모자란듯한 연기도 좀비쪽에 잘 맞는거 같아 전체적으로 B급이라고 볼수는 

없는 고급(!) 캐스팅의 코미디물. 

 

 

 

 

코미디는 이쯤 되는것 같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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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스트 데이즈 온 마스 (Last Days on Mars, 2013)

우주를 배경으로한 SF(!) 좀비영화입니다.;; 리브슈라이버가 주연을 맡았으며 그래비티 이후에 우주를 소재로한 좀비영화도 

제작되었다고 해야 할까(!)요. 그나저나 올리비아 윌리암스의 연기는 장르에 상관없이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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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시트 휴머니티 (Exit Humanity, 2012)

캐나다에서 제작된 좀비 무비로 남북전쟁시기에 좀비가 된 가족의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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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드걸 (Deadgirl, 2008) 

귀신나온다는 으시시한 곤지암정신병원이 생각나는 영화입니다. (* 브리트리머피의 데드걸과 혼동주의)

루저에 의한 루저를 위한 좀비라고 해야할;; 좀비보다 더 욕망에 사로잡힌 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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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세니테리움 (Insanitarium, 2008) 

정신병원에 갇힌 여동생을 구출하기 위한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좀비계의 프리즌브레이크라고 해야할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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킬 좀비 (Kill Zombie!, 2012)

네덜란드에서 제작한 코믹물, 위성의 추락으로 우주에서 미지의 바이러스가 유입;; 좀비 아포칼립스 상황을 담고 있습니다.

어색한 레미본야스키의 까메오출연;; 운하의 나라 네덜란드여서 그런지 좀비들이 4대강 녹조라떼를 흘리고 다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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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비 아포칼립스 (Zombie Apocalypse 2011)

국내에서는 '월드워좀비'라는 제목으로 출시되었습니다.

유럽에서 시작된 바이러스로 인한 미국의 좀비아포칼립스 상황이 도래;; 살아남은 사람들의 생존 노력을 담고 있습니다.

미국드라마 워킹데드를 좋아하는 분들이 좋아할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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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비 아포칼립스 (Zombie Apocalypse: Redemption, 2011)

같은해에 동명의 영화입니다만, 둘다 좋은 평을 듣지는 못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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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비야 내가 간다! (Go Goa Gone, 2013) 

인도, 발리우드 최초의 좀비영화로 코믹 버디무비인데요;;; 좀비와 싸우다 중간에 노래하고 춤출까봐 많이 두려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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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오브더데드 (Goal of The Dead, 2014)

나름 2014년 최신작 골 오브 더 데드 입니다. 이름이 아까운 영화인데요.

축구와 좀비를 엮어보려했는데 둘다 실패한 그냥 망작입니다. 족보없는 보도못한 구토좀비로 그냥 더러워요..

레전드 박지성이 싫은지 디스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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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브라함 링컨 vs 좀비 (Abraham Lincoln vs. Zombies, 2012)

이게 무슨 조화속인지 모르겠으나 2012년에 링컨을 주제로 3개의 영화가 출시되었는데 그중에 하나는 좀비, 하나는 뱀파이어, 

하나는 다니엘 데이루이스가 주연한 링컨입니다.

티무르 베큼베토브가 감독한 에이브러험 링컨 뱀파이어 헌터(Abraham Lincoln: Vampire Hunter)와는 다른작이며 

(뱀파이어헌터의 도끼액션은 췩오!)

작정한 B급무비라고 하기엔 모든것이 수준이하(맨프럼어스를 제작,감독한 리처드 쉔크만이 이런 개망작을 만들줄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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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기 (Maggie, 2015)

드디어 아놀드슈와제네거 형님이 좀비 영화에 출연했습니다!! (헉... 한손에 머신건이라도 들고나올법한...)

좀비 아포칼립스 이후 딸(아비게일 브레슬린)이 좀비로 변하는 과정을 잔잔하고 가족애로서 표현한 영화입니다.

화끈한 액션이나 잔인한 고어씬을 기대한다면 비추 X 100 정도 되겠습니다.

최근작으로서 의미가 있다고 해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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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팅션(Extinction, 2015)

매튜폭스, 제프리 도노반등 미드속 주인공들이었던 두 배우가 출연한 좀비(!)영화입니다. 

좀비 하이브리드를 넘어 재난 생존 (영화 투모로우) 영화까지 짬뽕된듯한 호러무비에 가깝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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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웃가이드투터좀비아포칼립스(Scouts Guide To The Zombie Apocalypse, 2015)

제목처럼 보이스카웃이 좀비아포칼립스에 대처하는 방법쯤 되는 킬링타임작이랄까요??

어린이(!)들을 위한 작품까지는 아니고 적절한 병맛과 코미디, 이쁜 언니도 곁다리 출연하니 17금쯤 될꺼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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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킬(Re-Kill, 2015)

국내에는 '아웃브레이크: 지구 최후의날' 이라는 거창한 제목으로 개봉했습니다.

바이러스로 인한 좀비 (영화속에서는 Re-AN 리안이라고 표현하는거보니 '좀비오'의 영향이 있는걸까요???) 

아포칼립스이후, 생존자들과 좀비소탕작전을 페이크 다큐 처럼 다루고 있습니다만, 감독의 연출력 부족이랄까요....

(좀비영화에 대한 이해가 부족한것일지도...) 시간이 많은분께도 추천은 좀...... 주변에 미운사람있음 추천하세요;;;;

 

 

 

 

 

아이엠어히어로.jpg아이엠어히어로2.jpg

 

아이엠어히어로 (I am a hero , 2015)

일본의 본격 장편 좀비 만화인 '아이엠 어 히어로' 를 원작으로 3류 만화가가 겪는 좀비 아포칼립스 상황을 영화화 한 작품입니다.

열도에서 원작 만화가 상당한 인기가 있어 국내에서도 단행본 발매가 된 작품이며 장편 만화로서 좀비물의 틈새시장을 제대로 공략....

하지만 영화는 그 이상을 기대하기는 부족하고 역시 만화의 나라답게(!!!)  만화로 보는걸 더 추천...  (역시 우리나라가 영화를 잘만듬;;;)

전형적인 일본식 영화 연출+신파를 답습하고 있고 CG를 제외한 극중 배우 조차도 연기수준이.... (원작을 몰라도 중반부 이상의 내용이

머릿속을 지나가니... 편집도 이상하다;;;) 눈썰미 좋은분들은 알겠지만 상당부분 한국 로케 작품임...(국산차량도 등장;;)

차라리 미국이나 다른곳에서 다시 제작해주길 진심바래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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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행(Train To Busan, 2016)

좀비영화에서 국내 영화를 추천하는 날이 올줄은 꿈에도 상상을 못했습니다만,  2016년 개봉한 부.산.행.  입니다.

헬조선다운 상황을 가장 그럴듯한 시나리오로 그려낸 좀비영화이자 정확히는 '한국영화사상  최초의 블록버스터 좀비아포칼립스물'입니다.

최근 국내 좀비물로는 '좀비스쿨'이라는 것을 접하고 난 이후라서 블록버스터라니 조금이 아니라 많이 놀랐습니다...  (연상호 감독이라 더 놀람...)

무능한 헬조선 상황을 풍자 +  아포칼립스 +  로드무비 +  적당한 발암캐릭터 +  신파 등의 공식은 성립했으나 감독의 이전 작품들보다

비판적 시각이 오히려 줄어들었다는 느낌적인 느낌을 받았고 실사 영화로서의 연출이 처음이니 발전성에 더 비중을 두어서 가진표 모두를

올인하고 싶습니다...(가장 반가운 소식은 연기력,  연출 논란이고 뭐고 좀비물이 천만을 넘었으니 한국산 대좀비 시대를 기대해 볼  수 있겠다쯤...  MADE IN KOREA. )   참고로 국내외 최고수익을 올린 국산 좀비 블록버스터입니다.  정.  주.  행.

 

 

 

 

좀비매니아들을 위한 *좀비영화추천*  1편 http://www.squarelab.net/248325

 

좀비매니아들을 위한 *좀비영화추천*  2편 http://www.squarelab.net/255612

 

그외 죽기전에 봐야할 영화 *영화추천* 1편 http://www.squarelab.net/238798 

 

죽기전에 봐야할 미드 *미드추천* http://www.squarelab.net/2292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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